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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지수, 개인기관 순매수세에 0.21% 상승 마감

    기사승인 2018.11.16  16: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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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데일리중앙

    [데일리중앙 최우성 기자] 16일 코스피지수가 개인과 기관의 순매수세에 힘입어 강보합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외국인과 기관의 매도 공세로 보합권에서 등락을 반복했다.

    하지만 기관이 매수 우위로 돌아서며 개인과 함께 지수 상승을 이끌어 결국 이날 코스피지수는 0.21% 오른 2092.40포인트에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30위권 종목들은 주로 강세를 보였다.

    특히 셀트리온이 내년도 실적 개선 기대감으로 2.5% 상승했고 SK텔레콤은 연말 배당 기대감에 힘업어 4.4% 올랐다.

    이밖에 LG화학, 포스코, 현대모비스, 한국전력 등도 강세 마감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최대주주로 전날 하락 마감했던 삼성물산은 0.4% 올랐다.

    현대차, 신한지주, KB금융, 네이버, KT&G는 보합 마감했다.

    반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 삼성생명, LG생활건강 등은 약세를 나타냈다.

    이날은 한진그룹주가 지배구조 개선기대감으로 상승했다.

    국내의 경영참여형 사모투자펀드(PEF) KCGI의 투자목적회사인 유한회사그레이스홀딩스가 한진칼 지분 532만주를취득해 지분률 9%를 확보했다.

    이 소식으로 한진칼이 14% 이상 상승했고 한진칼우, 대한항공우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외 한진, 대한항공, 진에어 등도 상승했다.

    코스닥지수는 1.29% 오른 690.18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30위권 종목들은 대부분 상승했다.

    대장주 셀트리온헬스케어와 셀트리온제약이 내년도 실적개선 전망으로 각각 7%, 22% 이상의 상승률을 나타냈다. 코오롱티슈진은 4%, 제넥신, 휴젤도 3% 이상 올랐다.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에스엠은 0.37% 올랐고 이밖에 대부분의 종목들이 강세를 보였다.

    반면 CJ ENM, 포스코켐텍, 스튜디오드래곤, 펄어비스, 에스에프에이 등은 약세에 머물렀다.

    원/달러 환율은 0.70원 내린 1128.5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최우성 기자 rambo435@dailiang.co.kr

    <저작권자 © 데일리중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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