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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솔 "2분 안에 KO 시킬 것"

기사승인 2019.05.15  14: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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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아솔 "2분 안에 KO 시킬 것"

권아솔이 이번 경기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권아솔과 만수르 바르나위는 18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몰 ROAD FC 053 제주의 우승 상금과 트로피, 라이트급 챔피언 벨트 자리를 놓고 최종전 맞대결을 펼친다.

권아솔은 이날 진행된 포토타임부터 자신있는 모습을 보였다. 권아솔은 처음부터 강하게 만수르 바르나위를 압박했다. 얼굴을 마주 보며 포즈를 취하던 중 강하게 만수르의 얼굴에 자신의 얼굴을 부딪쳤고, 이에 만수르는 팔로 권아솔을 제지해 몸싸움으로 번졌다.

다소 과열된 기자회견 시작이었지만 권아솔은 이내 담담하게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권아솔은 "경기를 보시는 여러분이 승자가 될 것"이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만수르로 상대가 정해진 이후 그에 맞게 준비를 해 왔다"며 "기존에 특별히 하지 않았던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서 신경을 많이 썼다"고 밝혔다.

평소 언더독의 이미지에 대해서 권아솔은 "항상 그래왔기 때문에 별다른 감정은 없다. 처음 데뷔할 때부터 언더독이었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는다. 항상 챔피언이 아니라, 선수로서 시합을 준비하는 마음가짐으로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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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저작권자 © 데일리중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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