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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임신고백, 결혼식에서 전한 반전 한 마디?

기사승인 2019.05.15  13:4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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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 임신고백, 결혼식에서 전한 반전 한 마디?

가수 알리가 임신 소식을 고백했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SBS 연예정보프로그램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알리의 결혼 현장이 공개됐다.

알리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결혼식장에 등장했다. 알리의 결혼 현장에는 유준상 홍은희 부부, 채시라, 황치열, 홍경민 등이 참석했다.

알리는 지난 3월 결혼설 기자가 나자마자 자신의 SNS를 통해 이를 인정했다. 그의 신랑은 일반인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알리는 “떨리지는 않는다. 아직도 공연하러 가는 기분이 든다”며 “입장할 때 실감이 나지 않을까 싶다”라며 결혼 소감을 전했다. 이어 그는 “이 자리에서 말씀드려도 되겠죠?”라며 “세 식구가 여러분께 인사 드린다”고 깜짝 임신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그러면서 알리는 “황금돼지띠인 만큼 복을 가져다줄 아이일 것 같다”며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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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저작권자 © 데일리중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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