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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 고백 "여전히 그립다”

기사승인 2019.04.23  16: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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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 고백 "여전히 그립다”

김용건 고백이 화제의 키워드로 올랐다.

김용건은 지난 22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오늘도 배우다’에 출연했다.

소리야 합창단은 두 사람을 위해 부모님과 관련된 노래를 불러줬다.

김용건은 “제가 1946년생”이라며 “가까이서 보면 내 나이가 다 나온다”고 운을 뗐다.

그는 “6·25 전쟁(1950년 발발) 당시 아버지를 잃었다”고 말한 다음 잠시 생각에 잠겼다. 관객은 김용건에게 박수로 위로를 건넸다.

이어 그는 “세월이 이렇게 많이 흘러도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보고 싶음은 변함없다. 아버지 노래를 들려줘서 고맙다”고 말하며 말을 잇지 못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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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저작권자 © 데일리중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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