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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CCTV, 들끓는 잡음

기사승인 2019.04.15  15: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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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천 CCTV, 들끓는 잡음

박유천이 CCTV 영상이 화제다.

지난 13일 채널A는 “경찰이 황하나가 거주하는 서울 강남 아파트에 박유천이 드나든 모습이 담긴 CCTV를 확보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0일 박유천은 기자회견을 열고 "결코 마약을 하지 않았다"면서 "결별 후 황하나에게 협박을 받았다. 제 앞에서 마약 전과나 불법 약물에 대해 이야기 한 적 없다"고 결백을 주장했다.

하지만 지난 13일 채널A는 박유천이 결별한 황하나 아파트에 드나드는 정황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황하나가 최근까지 거주한 서울 강남의 한 아파트 CCTV에 박유천의 모습이 찍혔고, 이를 입수한 경찰은 박유천의 마약 혐의를 입증할 물증을 확보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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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저작권자 © 데일리중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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