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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학의 CD 최초로 만든 사람, 윤중천 조카?.. "PC에서 구워"

    기사승인 2019.04.09  12:3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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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별장 성접대·성폭력 의혹' 사건 소식이 알려졌다

    이 사건이 원주의 한 별장에서 촬영된 성관계 영상에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해당 영상은 처음 논란이 생겼던 2014년 때쯤 CD 형태로 담겨 수사 당국과 정치계를 오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김학의 CD를 최초로 만든 사람은 누구일까?

    8일 MBN에 의하면 윤씨는 앞서 지난 2008년 여름, 중천산업개발 사무실에서 5촌 조카에게 자신의 휴대전화 속 동영상과 사진을 CD에 담아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이성훈 기자 hoonls@dailiang.co.kr

    <저작권자 © 데일리중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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