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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구직자-기업 잇는다... 19일 올해 첫 취업 행사

    기사승인 2019.03.15  09:5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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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청 1층 로비.... 18개 기업, 현장에서 면접 통해 64명 채용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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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는 오는 19일 오후 2~4시 시청 1층 로비에서 구직자와 기업을 이어주는 올해 첫 취업 행사를 연다. 사진은 지난해 10월 성남시청 로비에서 열린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취업 행사 모습. (자료=성남시)
    ⓒ 데일리중앙

    [데일리중앙 이성훈 기자] 성남시가 올해도 구직자와 기업을 이어준다.

    성남시는 오는 19일 오후 2~4시 시청 1층 로비에서 '2019년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첫 취업 행사다.

    이날 18개 기업이 현장에서 구직자 면접 절차를 진행해 모두 64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구인 업체(직종)는 ㈜재현인텍스(생산직), ㈜오아시스(웹디자이너), 와이즈와이어즈(소프트웨어 테스트 엔지니어), 분당제생병원(조리원), 라온피플㈜(소프트웨어 개발), 마음까지통하는사람㈜(하우스 코디네이터), ㈜현대그린푸드(세정직), ㈜비아이큐브(영업 마케팅), ㈜오스트레일리언 메이드(웹디자인), 쿠팡풀필먼트 서비스 유한회사(물류직), ㈜석정(주방조리) 등이다.

    취업 희망자는 성남일자리센터로 미리 전화(☎ 031-729-4418)해 원하는 업체와 면접을 신청하거나 행사 당일 기업 부스를 찾아오면 된다.

    사진을 붙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준비해야 한다.

    별도로 마련하는 부스에선 실업급여·산재처리 상담, 면접 컨설팅, 이력서 사진 무료 촬영이 이뤄진다.

    올해 성남시는 6차례의 취업 행사를 열 계획이다.

    6월과 11월에 40개 구인 업체가 참여하는 청년 취업박람회, 3·4·9·10월엔 20개 회사가 참여하는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가 마련된다.

    이성훈 기자 hoonls@dailiang.co.kr

    <저작권자 © 데일리중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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