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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투병, 루푸스 병 고백해... "남자친구도 생겨"

기사승인 2019.02.12  22: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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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루푸스 병을 앓고 있다고 털어놓은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

최준희 양은 그제(1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준희의 데일리'에서 "최근 두 달 동안 루푸스에 걸려 힘든 시간을 보냈다. 이제는 조금 나아져서 어제(9일) 퇴원했다"고 알린 상황이다

그는 이어 "몸이 퉁퉁 부어서 걸어 다닐 수가 없었다. 다리에 물이 차 무거워서 휠체어를 타고 다녔고 체중이 1~2주 만에 10kg이 늘었다"고 전달했다.

또한 "제가 살 찐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은 부은거다"라며 "빨리 완치해서 일상생활 관련한 영상과 글을 많이 올리겠다"고 덧붙였다.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이 루푸스 병을 앓고 있다고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준희 양은 영상에서 10개월 된 남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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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저작권자 © 데일리중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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