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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중생 4살 폭행, 교회서 때려 뇌사상태 빠진 소식에

    기사승인 2019.02.11  15: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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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회에서 잠을 자던 4살 아이가 여중생에게 폭행을 당해 뇌사상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인천 부평경찰서는 교회에서 함께 잠을 자던 4살 여자아이를 폭행해 뇌사상태에 빠뜨린 혐의로 여중생 A양을 구속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경찰에 의하면 A양은 이날 교회 유아방에서 함께 잠을 자던 B양이 뒤척이며 잠을 방해한다는 이유로 홧김에 B양을 때린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최우성 기자 rambo435@dailiang.co.kr

    <저작권자 © 데일리중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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