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30
    default_setNet1_2
  • 이성미 미혼모 경험 떠올리며.. "너무 아팠다 거의 쓰러져"

    기사승인 2019.01.17  12:26:26

    공유
    default_news_ad1


    이성미 미혼모 시절 경험을 털어놨다.

    앞서 지난 16일 오후에 전파를 탄 TV조선 '두 번째 서른'에서는 이성미가 35년 전 구입한 드레스를 입어보는 모습이 담겨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이성미는 "35년 정도 된 옷이다. 내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일본에 갔을 때 산 옷"이라 전했다

    이어 "조금 비쌌지만 꼭 사고 싶었다. 의미가 있어서 지금도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내 첫 번째 서른은 인터넷 기사로 확인하면 된다. 당시 큰 사고를 쳤었다. 그래서 너무 아팠다"며 미혼모로 힘들었던 기억을 떠올리기도 했다.

    한소영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저작권자 © 데일리중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31
    ad28
    ad29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ad33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