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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 파리 빵집 가스폭발.. 3명 숨지고 47명 부상.. 폭발 이유는?

    기사승인 2019.01.13  14: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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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파리에서 가스 누출 때문으로 보이는 폭발이 일어나 소방관 2명과 관광객 1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또한 40여명의 부상자가 생긴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일단 이번 사고가 노란조끼 시위나 테러와의 연관성은 없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

    상점 안과 밖으로 불길의 흔적이 보이고 도로에는 불에 탄 차량들 뿐 아니라 건물 잔해가 널린 것으로 알려졌다

    프랑스 수도 파리의 중심가 북쪽 9구에 위치한 한 빵집에서 폭발이 12일 오전 9시께 생긴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빵집은 문을 열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소방대원 2명과 스페인 관광객 여성 1명 등 모두 3명이 세상을 떠났다.

    또한 부상자는 47명 정도로 알려졌으며 이 중 10명 정도가 위독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프랑스 경찰 당국은 이 사태에 대해 시위대나 테러단체와 관련이 없는 것으로 파악 중이며 현재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송정은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저작권자 © 데일리중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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