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30
    default_setNet1_2
  • 박지원 "황교안, 국정농단 종범…반성·사과 우선" 입장

    기사승인 2019.01.12  21:17:27

    공유
    default_news_ad1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정계 진출 의사를 밝힌 황교안 전 국무총리에게 깊은 반성과 사과를 요구한 소식이 알려졌다.

    박 의원은 12일 페이스북에 황 전 국무총리가 자유한국당에 입당 의사를 타진한 데 대해 입장을 전달했다

    그는 이날 “그가 정치를 한다는 것은 그가 선택할 문제이나 최소한 그의 처절한 반성과 대국민 사과가 우선돼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저작권자 © 데일리중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31
    ad28
    ad29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ad33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