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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지수, 개인 물량을 기관·외국인 받아내며 소폭 상승

    기사승인 2018.12.17  16: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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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데일리중앙

    [데일리중앙 최우성 기자] 17일 코스피지수는 개인의 물량을 기관과 외국인이 받아내며 소폭 상승했다.

    밤 사이 뉴욕증시는 중국과 유럽의 지표 부진으로 인한 경기 둔화 우려에 하락했다.

    다우지수는 496.87포인트(2.02%) 하락한 2만4100.51, S&P 500 지수는 50.59포인트(1.91%) 내린 2599.95, 나스닥 지수는 159.67포인트(2.26%) 급락한 6910.67로 장을 마쳤다.

    이날 코스피지수는 개인들이 쏟아낸 물량을 기관과 외국인이 받아내며 0.08% 오른 2071.09포인트에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 상위30위권 종목들은 상승세를 보였다.

    셀트리온과 포스코가 1.5%가 넘는 강세를 보였고 삼성에스디에스와 기아차도 상승했다.

    반면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압수수색의 여파로 4%가 넘는 하락폭을 기록했고 엔씨소프트 역시 4% 이상 떨어졌다.

    현대중공업, S-OIL, 삼성화재 등도 하락하며 약세에 머물렀다.

    코스닥지수는 0.67% 하락한 661.90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시가총액 상위30위권 종목들은 혼조세를 나타냈다. 아난티가 짐로저스 효과에 힘입어 상한가를 기록했고 코오롱 티슈진과 솔브레인등이 강세였다.

    반면 신라젠을 비롯한 바이오주들은 경남제약 상장폐지소식에 약세를 보였다. JPY Ent, 펄어비스, 포스코켐텍 등도 약세에 머물렀다.

    원/달러 환율은 0.5원 오른 1131.3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최우성 기자 rambo435@dailiang.co.kr

    <저작권자 © 데일리중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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