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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 스케이트장 및 눈썰매장 오는 15일 개장

    기사승인 2018.12.06  08: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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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청-야탑역 오가는 셔틀버스 운행... 내년 2월 10일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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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시는 중원구 여수동 시청 야외 스케이트장과 성남동 성남종합운동장 눈썰매장을 오는 15일 개장해 내년 2월 10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사진은 지난해 이맘때 개장한 모습. (사진=성남시)
    ⓒ 데일리중앙

    [데일리중앙 이성훈 기자]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 시청 야외 스케이트장과 성남동 성남종합운동장 눈썰매장이 오는 15일 개장한다.

    스케이트장은 오전 11시, 눈썰매장은 오후 2시 개장식을 한다. 이날은 무료입장할 수 있고 시설별 피겨 스케이팅 댄싱과 쇼트트랙 시범 공연, 농악 길놀이와 난타 공연 등을 즐길 수 있다.

    성남시는 두 곳의 레포츠 시설을 내년 2월 10일까지 58일 간 운영할 예정이다.

    이용료는 스케이트, 안전모, 눈썰매 등 장비 대여료를 포함해 회당 1000원이다.

    시청 주차장에 조성된 스케이트장은 3200㎡ 규모. 한 번에 300여 명이 이용할 수 있는 1620㎡ 규모의 링크(27m*60m)와 북 카페, 매점 등을 갖췄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회당 1시간씩 모두 7회 운영한다.

    내년 1월 7일~2월 1일 한 주 단위로 6~18세 대상 스케이트 강습 교실(강습비 주 1만원)도 운영한다.

    성남시청과 지하철 야탑역 4번 출구 방향 공항버스 정류장을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를 운행해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눈썰매장은 성남종합운동장 주차장에 각각 9레인의 성인용 슬로프(17m*50m)와 유아용 슬
    로프(14m*30m) 등 2개 코스를 조성했다.

    평일 오전 9시20분부터 오후 5시까지 회당 1시간 40분씩 하루에 4회 운영한다.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오후 7시까지 1회 연장한다.

    팽이치기, 투호 등 민속놀이 공간과 포토존, 의무실, 휴게실 등을 갖췄다.

    성남시는 혼잡 시간대를 피해 시민이 스케이트장과 눈썰매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성남시 홈페이지 알림판에 운영사항을 실시간 영상으로 송출할 계획이다.

    이성훈 기자 hoonls@dailiang.co.kr

    <저작권자 © 데일리중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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