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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텔 청테이프 사망, 50대여성 묶인 채 숨져...사인, 질식사

    기사승인 2018.12.04  11:3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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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종 상태였던 50대 여성이 광주의 한 모텔에서 양손이 묶이고 숨진채 발견된 소식이 알려진 상홍이다.

    4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의하면 전날(3일) 오후 9시10분께 광주 북구 유동의 한 모텔에서 A(57·여)씨가 숨진 채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날 오전 6시50분께 이 모텔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경찰에 의하면 A씨의 시신은 양손이 청테이프에 묶이고 옷가지 등이 벗겨진 상태로 알려졌다.

    앞서 A 씨는 경기에서 고향인 전남을 찾았다고

    하지만 연락이 끊겨 가족이 실종 신고를 낸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앞서 동생에게 일을 하고 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광주로 향한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경찰은 A씨가 목이 졸려 살해당한 것으로 보고 A씨가 발견된 객실을 빌린 남성의 행방을 추적 중이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저작권자 © 데일리중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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