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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수 러브콜.. 디에노 루나 "멕시코 한 배우가 당신 작품에 무료로 참여 원해"

기사승인 2018.11.09  22:3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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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나르코스 : 멕시코'의 디에고 루나가 한국의 홍상수 감독에게 러브콜을 보낸 소식이 알려졌다.

9일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 컨벤션센터에서 2018 넷플릭스 아시아 라인업 공개 행사 'See What's Next Asia'(이하 'SWNAsia') 컨퍼런스가 진행된 소식이 알려졌다.

디에고 루나는 행사 말미 "홍상수 감독을 만날 기회가 있느냐"고 질문을 던졌다

그는 이어 "한국 영화를 좋아한다. 특히 홍상수 감독의 팬"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뿐 아니라 디에고 루나는 "만약 홍상수 감독을 만날 기회가 있다면 멕시코의 한 배우가 당신 작품에 무료로 출연하고 싶어한다는 말을 꼭 전해주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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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저작권자 © 데일리중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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