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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망여성 아들투신.. 유력 용의자로 추적 중 극단적 선택에

    기사승인 2018.11.09  22: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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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흉기에 찔려 사망한 60대 여성의 아들이 투신한 소식이 알려졌다.

    광주 남부경찰서에 의하면 9일 40대 남성 A씨는 이날 오전 11시 30분께 경기도 광주의 한 상가 건물 7층 옥상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숨졌다.

    또한 그의 어머니 B씨는 지난 4일 광주 남구의 한 아파트에서 흉기에 찔려 숨진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또한 경찰은 A씨를 유력 용의자로 보고 행방을 역추적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진 상황이다.


    주영은 기자 chesill@dailiang.co.kr

    <저작권자 © 데일리중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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