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30
    default_setNet1_2
  • 엄앵란 남편 신성일에 "남편은 나만의 사람 아냐 사랑은 괴로운 것" 과거 고백

    기사승인 2018.11.03  20:26:54

    공유
    default_news_ad1

    배우 신성일이 오늘(3일) 폐암으로 별세했다

    또한 신성일 아내 엄앵란이 남편 신성일에 대해 과거 고백한 내용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엄앵란은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나는 남편 소식을 신문, 인터넷으로 듣는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사랑은 괴로운 것이다. 25년째 되는 해 깨달았다. 남편은 나만의 사람이 아니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이 뿐 아니라 "신성일은 젊음을 혹사당했다. 젊음을 차압당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일 만한 배우다"라고 덧붙였다

    이지연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저작권자 © 데일리중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31
    ad28
    ad29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ad33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