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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낸시랭 "폭행감금 힘들어 이혼.. 감당하기 어려워 여성으로서"

    기사승인 2018.10.11  23:5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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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팝아티스트 낸시랭(본명 박혜령)과 남편 왕진진(본명 전준주)이 이혼 절차를 밟고 있는소식이 알려졌다

    또한 낸시랭이 왕진진의 폭언과 폭행 때문에 이혼을 결심했다고 고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제 명의 집을 담보로 수억대 사채 빚을 얻어 사업 자금을 썼지만 수입은 전혀 없었다”고 전달했다

    이어 “주변 지인들의 반대를 무릅쓰며 남편을 믿어주어 이 사회에 필요한 일꾼이 되길 바랐지만 돌아오는 것은 불어난 이자와 생활고, 연대보증 피해뿐이었다”고 호소하기도 한 상황이다.

    또한 “남편은 내 앞에서 거짓이 밝혀지고 민낯이 드러날 때마다 오히려 나를 위협하고 폭언과 감금·폭행으로 대처했다”고 고백했다.

    또한 “그 수위가 점점 높아져 여성으로서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이 되어 결국 이혼을 결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소영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저작권자 © 데일리중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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