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d30
    default_setNet1_2
  • 배용준, 키이스트 주식 팔아 12년 만에 400억원 차익 실현

    기사승인 2018.03.14  12:29:45

    공유
    default_news_ad1

    SM 키이스트 인수가 화제인 가운데 배용준이 약 400억원의 차익을 실현한 소식이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배용준은 키이스트 보유 지분 1945만5071주(25.12%) 전량을 SM에 500억 원에 넘겼다고 14일 공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배용준은 2006년 키이스트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코스닥 기업 오토윈테크에 약 90억 원을 투입해 유상증자에 참여했다

    그는 앞서 대주주가 된 이후 12년 만에 약 400억 원의 차익을 실현하게 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끄고 있다.

    이지연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저작권자 © 데일리중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31
    ad28
    ad29
    default_news_ad3
    default_setImage2

    최신기사

    ad33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