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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스피지수, 장 내내 오름세... 2484.12p에 장 마감

    기사승인 2018.03.12  17:4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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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데일리중앙

    [데일리중앙 최우성 기자] 12일 코스피지수가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2480선을 회복했다.

    지난 주 금요일 뉴욕증시의 훈풍에 힘입어 코스피지수도 상승 출발한 이후 장 내내 상승세를 유지했다.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려 지수는 1% 상승해 2480선을 회복했다.

    결국 이날 코스피지수는 1.00% 상승해 2484.12포인트에 거래를 마쳤다.

    시가총액상위권 종목들은 대부분 올랐다.

    SK하이닉스가 1분기에도 반도체 실적이 순항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 2% 가까이 올랐고 삼성전자는 상승폭이 줄어들어 보합 마감하며 248만원 선에서 거래를 마쳤다.

    삼성SDI와 포스코는 칠레의 리튬 개발프로젝트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에 3% 안팎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LG생활건강, 아모레퍼시픽, 아모레G도 사드 보복으로 인한 피해 완화 기대감으로 강세였다.

    반면 셀트리온, 현대차, 롯데케미칼등은 하락했다.

    코스닥지수는 2.13% 상승해 884.27포인트로 장을 마감했다.

    시가총액상위권 종목들은 주로 강세 마감했다.

    네이처셀이 FTSE 지수 편입 기대감에 24% 이상 오르며 5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했다. 에이치엘비는 에이치엘비생명과학과의 지분 확대 계약 체결 소식으로 9% 이상 올랐다.

    반면 고성장 기대감이 반영되어 장 초반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던 스튜디오드래곤은 내림세로 돌아서고 1% 가까이 떨어졌다. 컴투스, 파라다이스, SK머티리얼즈 등도 약세에 머물렀다.

    원/달러 환율은 4.60원 내린 1065.2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최우성 기자 rambo435@dailiang.co.kr

    <저작권자 © 데일리중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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