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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개호 의원, 전남지사 불출마... "국정주도권 야당에 넘겨선 안돼"

    기사승인 2018.03.12  16: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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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선거 승리와 문재인 정부 성공 위해 매진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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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개호 민주당 국회의원은 12일 "국정주도권을 야당에 넘겨선 안된다"며 전남도지사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 데일리중앙

    [데일리중앙 송정은 기자] 6월 지방선거 전남도지사 출마가 유력하게 점쳐지던 민주당 이개호 국회의원(전남 담양·함평·영광·장성)이 12일 전남도지사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이날 입장문을 내어 "국정의 성공이 우선일 수밖에 없는 현실을 받아들이기로 했다"며 "국정주도권을 보수야당에게 넘겨서는 안 되기 때문"이라고 불출마 이유를 설명했다.

    그동안 추미애 대표 등 당 지도부는 현역 국회의원들의 지방선거 출마 자제를 요청했다. 현역 의원들의 지방선거 차출로 원내 제1당의 지위를 잃을 수도 있기 때문. 현재 거대 양당의 국회의석 수는 민주당 121석, 자유한국당 116석이다.

    이개호 의원은 "지방선거 승리와 문재인 정부 성공을 위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송정은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저작권자 © 데일리중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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