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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애 한복 입고 설 인사... "명절 때 어머니가 일 안시켜"

    기사승인 2018.02.14  15: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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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김정근 이지애 부부 소식이 알려졌다.

    이들은 설 연휴를 맞는 소감을 고백했다.

    이지애는 "신혼 때부터 딱히 명절 때 스트레스를 받거나 '명절 증후군'을 앓거나 한 적은 없었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실제로 명절 때 어머니가 일을 안 시키신다. 처음에는 안절부절 못 했는데 이제는 시댁에서 낮잠까지 자고 올 정도"라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가 '나중에 더 나이 들면 그때 할 일이 있을 테니 지금은 편하게 쉬어라. 평소에 고생이 많다'고 해주셨다. 그래서 명절 때마다 '참 시집 잘 왔구나' 이런 생각이 컸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평소에 남편한테도 너무 고마운 게, 저희 둘 다 깔끔한 스타일이다. 알아서 보이는 사람이 치우는 편이라 남편한테 특히 고맙다"고 칭찬했다.

    그는 "지금은 아이가 저한테 많이 달라붙어 있을 때인데, 그렇다 보니 남편이 아침도 해준다. 1등 신랑감이다"라고 전달했다.

    이지연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저작권자 © 데일리중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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