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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모랜드 '음반 사재기' 의혹 부인해... "팬들, 공동구매"

    기사승인 2018.02.14  15:3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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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악그룹 모모랜드(혜빈, 연우, 제인, 태하, 나윤, 데이지, 아인, 주이, 낸시) 쪽이 '음반 사재기' 의혹을 전면 부인해 논란이 일고 있다.

    소속사가 편법으로 대량 구매한 것이 아니라 국내외 팬들이 자발적으로 공동구매를 한 것이라는 입장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모모랜드 소속사 더블킥컴퍼니는 공식입장문을 내고 "모모랜드 음반 판매량 관련 사재기 논란은 사실이 아님을 명확히 밝힌다"고 전달했다

    또한 "시장의 공정성을 해치는 행위를 결코 하지 않았다"고 강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의혹은 지난달 3일 발매된 모모랜드의 미니앨범 '그레이트!(GREAT!)'가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인 한터차트의 12일 일간 음반 차트에서 1위에 오른 뒤 생긴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더하고 있다.

    이지연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저작권자 © 데일리중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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