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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호연 별세... 젝스키스와 핑클 낳고 향년 64세로

    기사승인 2018.02.14  10:4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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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호연 별세 소식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14일 이호연 DSP미디어 전 대표의 별세 소식이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DSP 쪽은 "오늘 새벽에 별세했다"며 "현재 빈소를 준비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고 이호연은 지난 2010년 뇌출혈 증세로 쓰러졌다.

    그는 이후 오랜 투병생활을 이어왔으며 13일 증세가 심해져 급히 응급실로 이송됐다.

    그는 결국 세상을 떠났으며 향년 64세의 나이다.

    이호연 전 대표는 DSP미디어의 전신인 대성기획을 시작으로 젝스키스, 핑클, 클릭비, SS501, 카라, 레인보우 등을 배출했다.

    그는 '스타 제조기', '마이더스의 손' 등으로 불려온 상황이다.

    한소영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저작권자 © 데일리중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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