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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정복 인천시장, 설 앞두고 민생현장 속으로

    기사승인 2018.02.12  14:3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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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생행보 강화... 12~13일 10개 민생현장 찾아 생생한 민생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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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정복 인천시장(왼쪽)은 설을 앞두고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12~13일 10개소 민생현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연휴기간 시민 안전대책을 점검하는 등 연일 바쁜 일정을 소화한다. 첫날 일정으로 유 시장은 12일 중구 신흥동 조양숙씨 가정을 방문해 새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온통인천)
    ⓒ 데일리중앙

    [데일리중앙 최우성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은 설을 앞두고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12~13일 10개소 민생현장을 방문해 시민들의 생생한 의견을 듣고 연휴기간 시민 안전대책을 점검하는 등 연일 바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정복 시장은 12일 첫 번째 일정으로 남구에 위치한 부자가족 공동생활시설인 사베리오의 집
    을 찾아 입소자들의 애로사항 청취와 신년 인사 등 덕담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용현동 토지금고 시장을 들러 상인회 대표들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에 관해 대화를 나누고 직접 장을 보고 서민 물가를 체감하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한부모·장애인세대를 방문해 생활실태를 청취하고 환담을 나누눴다. 동구지역자활센터 직영사업장에서는 직접 작업복을 착용하고 자동차 부품을 조립하고 포장해 봄으로써 자활사업 참여자의 애로를 몸소 체험하고 애로사항 등을 들었다.

    마지막으로 인천가족공원 화장장을 방문해 성묘대책에 대한 현황을 청취하고 근무 종사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2일차인 13일에는 먼저 석남1동 행정복지센터와 인천서부경찰서 석남지구대를 방문해 근무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연휴 범죄예방 활동 등 치안관리 상황을 청취할 예정이다.

    이어 서구에 있는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인 인정재활원에서 입소 장애인과 함께 '설 명절 만두 빚기' 체험을 함께하면서 환담을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또한 산곡1동 경로당을 찾아 설맞이 어르신에게 신년 인사와 함께 건강기원 덕담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마지막으로 부평소방서를 방문해 연휴기간 대형 화재 등 예방 활동과 비상근무 태세 점검 및 안전관리 상황 등을 청취하고 근무자를 격려하면서 민생현장 방문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최우성 기자 rambo435@dailiang.co.kr

    <저작권자 © 데일리중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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