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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쇼트트랙 3000m 계주, 넘어졌는데도 올림픽 기록에 환호

    기사승인 2018.02.12  09: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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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쇼트트랙 여자대표팀 소식이 화제를 모은다.

    쇼트트랙 여자대표팀은 3,000m 계주 경기 도중 넘어졌다.

    하지만 결국 올림픽 기록을 세우며 결승에 진출하게 된 것으로 알려져 누리꾼들의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우리 대표팀은 지난 10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진행된 계주 레이스 초반 이유빈이 넘어졌다.

    그러나 이후 점점 가속도가 붙으면서 우리 대표팀은 캐나다, 헝가리, 러시아를 제치며 1위를 기록한 상황이다

    송정은 기자 beatriceeuni@dailiang.co.kr

    <저작권자 © 데일리중앙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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